-
오늘 새벽4시까지 술마시다가 바로 출근했는데 가슴이 참 답답하군요. 뭐 별로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그저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사는 것이 답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_-;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그래도 건강 생각하면서...하세요.
과로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그리고....사실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고작해서 그저 글이나 쓰는 수 밖에는....
그러나 답답해 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상황들이 무지랭이들이 손을 쓸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는 문제들이므로......
우리는 그저 구경이나 하다가 떡이나 얻어 먹는 수 밖에...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