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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에 임명된 마이클 플린 전 미 국방정보국장(DIA)은 2014년 오바마에게 해임됬고 초강성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라 함. cia 국장으로 임명된 마이크 폼페오 하원의원도 강성 매파 인물이라합니다. 이에 비해 국무장관으로 물망에 오른 볼튼이란 인물은 초강성인데 엊그제 인터뷰에서 선제공격은 안된다(?)라고 해서 약간 유화적인 발언을 합니다. 대체로 초강경 매파들이 포진하는 걸 봐선 부드러운 세상이 되겠나 하는 회의감이 밀려옵니다. 물론 입장은 여러 사정상 바뀔 가능성이 없지도 않겠지만 트럼프가 공화당, 민주당 매파와 타협하느라 이런 그림이 나오는진 모르겠으나 차츰 변색을 할려는지 그것도 알수 없는 현실임다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6.11.19
  • 답글 박끝네가 않 내려오는건지 못 내려오는건지...한일군사정보 협정이며...트럼프 주위 강경파포진이며..주위 환경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월남 말기 사회분위기속에서 속전속결인지..아니면 구한말 동학혁명때...일본 군대의 한반도 진출인지...박끝네가 않 내려온다면...한반도 상황이 좋진 않을것 같습니다.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작성자 난널찾아 작성시간 16.11.22
  • 답글 http://www.nytimes.com/2016/11/19/opinion/michael-flynn-an-alarming-pick-for-national-security-adviser.html?_r=0

    위 뉴욕 타임즈 기사에 의하면....
    마이클 플린이라는 자는 아주 무식한 자로서
    자칫 미국 안보를 위험에 빠뜨릴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그 자가 어떻게 생각하든, 결국 트럼프가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 있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19
  • 답글 미국 민주당 시절에 오히려 한반도 및 세계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크죠.

    북폭을 실행 직전에 멈춘 것도
    민주당 클린턴 정부 시절이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1.19
  • 답글 저는 오히려 그런 임명이 북미회담에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강성이라 부르는 자들이 회담에 앞장서야 반발이 적고 성공확률이 크니까요.
    적당히 마무리하는 회담이 아닌 큰 덩어리의 문제입니다.
    조심스레 성과있는 결과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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