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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무척 궁금해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412204
아인혼 특보가 이런 북의 입장을 트럼프측에 전달할 것 같군요.
기본적으로 미국측 대통령당선자의 대북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무척 궁금해하는 북이, 과연 미국의 신문방송이 주장하는 바처럼 예측불가능하다거나, 소위 "악의 축"으로 매도당할 대상이 될까요?
트럼프가 만약 아인혼으로부터 이 소식을 듣게되면, 무척 생경하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미 주류언론의 그간 프로파간다에 따르면, 북은 "망나니", "미치광이" 쯤으로 비치는데, 미국의 새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6.11.25 -
답글 통령당선자측의 대북정책을 무척 궁금해하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것이겠지요.
트럼프가 북과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고 한 사실에 비추어볼 때, 새삼 트럼프로 하여금 북의 외교관들과 대화를 해볼 생각을 갖게 하거나, 북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할 생각을 내게 하지 않을까 싶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