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포함한 주변사람들 그리고 이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이땅에 국민 입니다 그러한 국민이 있기에 나라가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을 믿지않고 깍아내리는 글이나 댓글을 어찌봐야 합니까? 어리석을수는 있지만 깨달고 누위치는 국민이 다반수인데 이러한 국민을 아래 깔고 보는듯하는 글이나 댓글은 오히려 개혁이나 혁명에 무슨 도움이 될수가 있다는것입니까? 계몽기가 왜 필요하며 계몽운동이 왜 필요한지 정녕모르고 국민을 무시하 는듯한 댓글이나 글들을 그냥두고 보는것이 맞는것인지요 친일 독재세력 나팔수 부패자들 부역자들을 청산하는데 국민의 의지와 힘이 필요할 때 내 주변 모두가 같은 국민인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작성자아프면소리질러작성시간16.11.29
답글좋은 생각입니다. 일제 식민지를 거쳐 해방전후의 혼란과 계속된 전쟁의 와중에도 간신히 버티던 민중의 희망이 몇번에 걸쳐 솟구쳐 올랐지만 그때마다 무자비한 힘에 의해 눌린데다가 자본주의식 생활의 온사회의 만연으로 국민의식이 무뎌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우리국민은 그 뜻을 다 버린건 아닙니다. 문득문득 보이는 기막힌 사회모습에 허탈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속에 꺼지지않고 일어서는 희망을 봅니다. 일부에서 타락한 모습을 보지만 그러기에 우리의 할 일이 막중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