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末世...
여인네의 치맛바람에
사내들이 맥을 못추고
음흉하고 요사스러운 음기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다.
닭 쫓던 개 신세,
지붕위에 올라선 닭이 개들을 컨트롤 하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개벽이 오기전에
반드시 말세의 세상이 도래 한다고 했던가?
지금 세상이 딱 그러하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6.12.02 -
답글 ^^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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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요 아직 그리 판단하시긴 좀 이릅니다.
닭의 탄핵상황을 언제 야당이 만들었나요?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가 만들어진게 현재 상황이죠.
또 탄핵은 한번에 부결되면 안되는 그런게 아니고 회기에 한번씩 단 내용이 다르면 계속 가능하답니다.
시민들의촛불이 너무 엄청나 닭이 급했고 그 주위에서 꼼수로 내놨지만 촛불이 타는 한 절대 국민을 못이깁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