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 정세가 그러하다. 막다른 골목에서 던진 무리수가 초강수로 돌변해 버린 것이다.작성자빈들에부는바람작성시간16.12.03
답글급해진 새누리가 그동안 해 왔던 묘수(?)라는 것을 던져 야권이 자중지란에 빠졌지요. 바둑도 욕심이 생긴다고 수를 쓰다보면 정수가 아닌 꼼수를 쓰게되는데 이를 받은 야권은 이제껏 자기들이 하던대로 자기들에게 무엇이 이익인가 하다보니 수세에 몰려 쩔쩔매며 여권의 비아냥을 받았는데 이때 절대묘수를 던진것이 촛불민심 아닐까요? 민중은 무식하고 그저 모는대로 따라온다하던 민중이 드디어 제 모습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 속의 한 촛불이 되어 섞여보니 역시 민중을 믿고 살아가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6.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