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바닷기 모래밭에 작은 모래알 하나 던져진듯 광화문에 갔다왔습니다.그속에 있으면 잘난 사람도 못난사람도 이쁘든지 못생겼든지 모다 하나인 듯-.참 고마웠네요 옆에 있는 아저씨도 앞에가는 학생들도,옆에 선 아주머니도......참 가슴 아프지만 멋진 밤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2.03 답글 ^^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