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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무겁고 걸을때 온몸이 찌르는듯한 고통이 유발되며 높은열에 시달린
    적이 있었습니다
    아픔을 견디며 쉬이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을때 사과가 너무도 먹고싶
    싶은 생각에 아픈 몸을 붙들고 사과를 사러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껍질을 벗기지 않고 씻어 한입을 배어 물었더니 한번도
    느껴본적없는 맛있는맛을 느껴습니다
    허겁지겁먹으며 맛에 빠져 해어나올수 없이 두알이나 먹고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믿기지 않을정도록 몸은 어느정도 회복하고 또한번 느껴보
    려 사과를 먹었지만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후 몸은 빠르게 회복하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을 잊을수 없습니다
    맛있다는 사과를 먹어봐도 그날 느낀 맛을 찾을수가.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6.12.19
  • 답글 이나이 먹도록 우유 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 요즈음 우유로 밥 말아 먹을정도로 많이 먹는게 이유가 있었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6.12.19
  • 답글 정론직필이 누차 얘기해 온 바입니다만...

    사람 몸은 자기가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안다고...
    그래서 마치 입덧하는 임산부처럼 뭔가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
    그것을 반드시 먹어 주어야 한다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6.12.19
  • 답글 없었습니다
    정말 몸이 원하는걸 먹어야 몸의 균형과 리듬을 찾을수 있다는걸 듣고
    제가 경험한걸 적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은 또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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