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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그네의 편지문구가 문제를 확대시킬 듯.
    청문회 위증교사의 이완영과 함께 ......
    그저 <이게 나라냐?>소리 밖엔 할 말이 없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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