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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디고 버티고 포기하지 않은
    긴시간 고통을 품은체
    진실의 문을 연다면
    아이들이 뛰어놀며 웃고
    떠들수 있는 공간이 열릴것입니다
    목소리 울음소리
    아픔과 고통을 외면하지않고
    진실의 문을 여시려는 하기에
    아이들이 뛰고 웃고
    떠들며 놀수 있게 될것입니다
    검은 칠판
    쓰여질 글귀
    아마도 쓰여질것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기억교실
    작성자 아프면소리질러 작성시간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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