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 정치인에 대한 비난은 금지한다는
까페지기님의 말도 무시하고 벌어지는 게시판.
정작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지.
정론직필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가는데......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1.10 -
답글 지지자들 상호간에 어떤 정책을 놓고 설왕설래하는 건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지요.
그렇지만 -.
감정섞인 빈대와 비난과 상대지지자들에 대한
목욕적이라 느낄 언사를 쓰는 건
미래의 단합을 위한것이 아닌
분열과 분란을 위한 행동이지요.
<우리를 지지 안하면 너희들을 버리겠다>는.
지지자들의 모습이 이렇게 나타나는 걸
어찌 보는게 좋을까요.
더구나, 정론직필에서 봐야하니.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1.11 -
답글 야당 정치인이고 여당 정치인이고 비판받을 일 있음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고,
그게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모습일진데,
정론직필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간다하시니 저 또한 님의 뜻깊은 속을 모르겠군요. 작성자 토시 작성시간 17.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