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진 추위속에서도 어디선가 몰려든 사람들!그 사람들 속에 한부분으로 함께하는 그것으로 고맙고 반갑고 정겨웁지만 가끔 보이는 어린아이들을 만나니 슬프다.얼마나 지나야 이런 일이 없어지려나 너무 추워 먼저 빠져나오는 내가 미안스럽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