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독침(poison-needle) 피살설은 개정원등의 개소리인 것으로 보이네요. 말레이시아 언론 보도를 실펴보니..
[김정남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한 여성(a woman)이 뒤로 와서 액체를 적신 천으로 김정남의 얼굴을 감쌌고, 그 이후 김정남이 몸부림치며 도움을 구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으며, 가까스로 공항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그때 김정남의 두 눈은 그 액체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 몇 분 후 김정남은 푸트라아야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그곳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두눈이 화상을 입을 정도면, 염산테러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걸 독침 피살설로 만들고 있으니...전세계에 이미 독침피살설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02.15
답글이 퍼져나간 상태인데..
["While waiting for the flight, a woman came from behind and covered his face with a cloth laced with a liquid," he added.
"Following this, the man was seen struggling for help and managed to obtain the assistance of a KLIA receptionist as his eyes suffered burns as a result of the liqu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