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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살범 흐엉, 석달전 제주 왔었다
    입력 2017.02.22 03:03 수정 2017.02.22 09:53
    "한국 남자친구 보러 와" 나흘 체류
    흐엉이 거론한 20대 남성 S씨, 김정남 피살 다음날 佛로 출국
    당국 조사착수.. S씨 "암살 무관"
    [동아일보]
    http://v.media.daum.net/v/20170222030334535
    김정남 살해 사건의 용의자 도안티흐엉(29·베트남·사진)이 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 나흘간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흐엉의 행적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21일 수사 당국 등에 따르면 흐엉은 지난해 11월 2일 중국 난팡(南方)항공을 이용해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흐엉은 입국 심사에서 “한국인 남자 친구 S 씨(25)를 만나러 왔다”고 밝혔다.
    작성자 20160909 작성시간 17.02.22
  • 답글 정보 제공 감사...
    게시글을 올리는데 참고 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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