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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논 촛불정국에
숟가락 달랑 들고 앉아 뇌까리는 말 좀 보소.
<내가 노무현의 적자요. 대연정을 이어 갈 사람들의
선한의지를 인정하는게 내 소신이라오>란다.
누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갔는지도
왜 노무현의 진심에도 섭섭한 사람이 많은지도 모르고
전두환과 이명박근혜의 <선한의지>를 함께 하며
뭐를 하겠다는 얼뺑이의 말을 들으며
이 땅이 좀더 나은 사회가 되었으면하는 이들의 절망을 본다.
.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2.25 -
답글 많이 서글퍼 지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