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국민들에게 뻔뻔한 체 떠난 그네-,차라리 참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살다살다 이꼴 저꼴 본것같은데 더 있나?참 떨떠름한 날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