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내각제적 개헌"을 원하고 이를 실행하려는 힘과의 힘겨운 싸움이 기다릴 것만 같은 이 확실한 기분은 뭘까요?? 소는 언제 키우고 뽕을 따서 누에는 키울 수나 있으려는지요?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7.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