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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술김에 남겨봅니다. 알면 알수록 참 뭐 같네요. 그렇다고 자세하게 아는건 아닌데 그 느낌을 알겠다 이겁니다. 참 지랄같다? 이런 느낌? 여기 계신분들께서 말씀하시길...알아서 살아남아라...참 뭐 같은 느낌이네요...불속에 뛰어드는 나방들처럼...행복하시라는 말밖에 할 수 가 없습니다.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10.03 -
답글 오랫만입니다.
그간 잘계셨겠죠?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스팸님 마음은 알것 같습니다 세상 망하고 안망하고는 둘째치고
삶이란 내가 아는만큼 살아가는거고 내가 모르는건 눈감으면 됩니다
자아,주체를 가지시면 별그리 놀랄일도 짜증나는것도 없지요
누가 장에 간다고 장에 가든지 아님 내일 하고 잇스면 됩니다 ^^
하루살이가 오전 10시에 주그나 오후23시에 주그나 머가 문제죠 하하 작성자 틈왕 작성시간 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