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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영향(?)을 줄 전쟁 분위기 고조되고 있음
총참모부 대변인은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30여만의 침략무력과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B-1B’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한 상태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며 “우리의 최고 존엄을 노린 ‘특수작전’은 추구하는 목적과 기도의 흉악무도함에 있어서나 동원된 역량과 수단의 규모에 있어서나 그 전례가 없을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훈련에 참가한 미 육군 제75레인저 연대, 그린베레, 공군 제353 특수작전단 등 미 특수전 부대들을 열거하면서 “(참가 병력이)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3000여명에 달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작성자 20160909 작성시간 17.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