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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상대의 중간에 개입하여, 더구나 쌍방으로부터 어려운 조건을 요구당하고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경우인 양면술책은 매우 이롭다. 예를들면 춘추전국시대 강대국 위. 조. 두나라에 낀 송나라가 위나라의 출병 요청을 고민하다 미리 조와 통하여 술수를 부려서 싸우지 않고 양국이 전쟁하는 듯한 위장술로 조나라 성을 포위하고 시간만 끌며 서로간에 체면을 세워줘서 송나라가 양국(조,위)으로 부터 명분과 이득을 세운 사례를 잊으면 안될것이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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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이 송나라이고 조나라 위나라가 미국과 중국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