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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나라 업의 태수 서문표는 청렴결백하여 사익을 추구하지 않기에 근신들은 모두 미워하였다. 후에 위나라 문후와 대면에서 서문표는 근신들의 상당한 이간계와 거짓보고로 이미 문후는 그를 파직하려 하였으나 서문표는 간곡하게 다시 기회를 달라하여 이번에는 정반대로 근신들에게는 관대하게 베풀고 백성에게는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었다. 후에 다시 문후와 만날때 아주 후한 대접을 받고 나서 전후사정을 다 보고한후 서문표는 끝내 문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직하였다. 이와같이 지금시대에 진정한 서문표가 누구인지 국가에서 항상 최종적 독박을 쓰는 주인들인 궁민은 참으로 잘 살펴 보아야 한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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