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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영정은 양나라 법가사상가 울료자를 객경으로 삼아 당시 주변국의 합종연횡을 깨기 위한 첫번째 방책으로 각국의 재상과 신하에게 30만금의 뇌물을 썼고 뇌물을 받은 자는 계속 이용하여 유용하게 써먹었고 받지 않는 자는 모함하고 암살해 버렸다. 혹은 열에 한둘만 뇌물을 받아도 그들이 각국에서 힘을 씀은 명백하므로 나라가 혼란하고 항상 시끄럽고 국론이 통일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 대계를 주축으로 사용하여 진왕 영정은 28년만에 천하를 통일하였다. 이땅의 주인인 한국사람들은 현재도 이 계책은 주변 강대국이 반드시 우선하는 제1의 전략전술 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