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소리로 나는 남으리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꺽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내가 지금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을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오늘도 나는 가리 배낭을 매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파이팅!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1.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