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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활한 만주벌판 이야기만 나오면 고토회복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천년전 천년전 땅의 연고권주장이 실현된곳은 이스라엘 밖에 없지 않나요? 로마제국의 영광을 내세운 무쏠리니 파시즘의 한반도판 일뿐이죠.
    과거의 영광이 한반도에 머문 조선은 찌질하게보고
    일제에 망한 열등한 존재로 보는 결과를 갖게되는데
    이는 결국 제국주의적 입장에서 피지배국의 점령을 당연시하는 이론적 배경을 갖게 힙니다.
    바로 식민사관이자 제국주의 사관이지요.
    농업이 가능한 영역에 국가가 틀을 잡은 고려와 조선
    의 선택이 못난게 아니라는겁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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