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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에 대해서는 조선의 병합으로 인해서인지 온통 열등감으로 팽배해 있는듯하다.
    그래서인지 고려나 조선의 영광은 찾아볼 생각도 없이 고대사의 영광만 집착한다.
    고대의 영광이 현대와 얼마만큼의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몽골의 세계제패 위대했던 스페인제국 포루투갈의 영광은 또 어떠했었는지..
    중국이 분열되면 고토에 영유권을 주장한다는게 파시즘이란걸 모른다.
    국수주의와 애국주의가 일본제국주의의 근본인것도 모른척한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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