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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 내 고향 출렁 달 밝은 날에는, 밤배 가는 뱃길 따라 달빛도 참 청청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6.28
  • 답글
    두 분 고맙습니다, 항구에서 좀 떨어진 곳이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6.29
  • 답글 좋은 느낌. 작성자 그녀의 친구 작성시간 17.06.29
  • 답글 바닷가가 고향인가 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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