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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 스님의 명시 한구절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청산은 날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날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벗어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가 가라하네(중략..)
    작성자 잠깐만 작성시간 17.07.02
  • 답글 우봉님
    감사...
    작성자 잠깐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3
  • 답글 나옹 스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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