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 G20회의가 있고 이때 중국과의 정상회담이 있게될 것 같습니다. 사드배치를 기정사실화했으니, 미국은 북한문제에 대해 더이상 중국의 협력을 기대할 수 없고, 문대통령도 중국을 통한 대북압박을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북한은 중국과의 정상회담이나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릴 G20회의 즈음해서 ICBM시험발사를 통해 미국의 최종선택을 압박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 3단계 엔진시험을 고려할 때 시기적으로 앞선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한 시기를 선택해서 미사일 발사를 하는 것 같은 북한이 그 시점에 ICBM 시험발사를 전격적으로 실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은 그간 언제라도 김정은위원장의 지시가 있으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07.02
답글북한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습니다.작성자잠깐만작성시간17.07.03
답글양키왜구믿지말자 님 의견에 동의 ~ ^^*작성자forex master작성시간17.07.03
답글이번에 한미정상회담으로 인해 한국은 북한과 즉각적인 당국간 교류 접촉을 할것이고 잘되면 절차대로 남북 경협 및 핵동결 절차를 밟을 것으로 봅니다. 과거와 같이 북한이 미사일 실험을 하고 미국이 죽이네 살리네 쌩쑈짓은 못할 것으로 봅니다. 다 합의하에 미리 통보하고 이루어 지는 상황극이 펼쳐질 것이라 봅니다.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7.07.03
답글ICBM 발사는 예정되어 있다고도 생각되요 그럴경우 더욱 나빠지는 것보다 좋을수 있지 않을까요 더이상 물러설수 없도록 쐐기를 박았으니 선택은 하나뿐이 없는데요 ^^*작성자forex master작성시간17.07.03
답글으면 ICBM시험발사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만약 북한이 ICBM 시험발사에 나서게되면 성공여부를 떠나, 문재인정부와 미국간의 소위 " 대북 평화적해법"에 대한 합의에 심각한 균열이 생길 것입니다.
그간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 정치권의 상당수는 대북 군사적 옵션을 지지하고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이 와중에 문대통령과의 대북 평화적 해법에 대한 합의는 헌신짝처럼 져버리고, 군사적 옵션을 실행에 옮길려고 할 것이며, 그 와중에 미국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 운명 앞에서 최종 선택을 하게될 것입니다. 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