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시진핑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의 핵을 동결한 상태에서의 주한미군철수, 북미평화조약체결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북 강경파인 미부통령 펜스도 "한반도 비핵화를 소위 평화적으로 달성하길 원한다며, 북한 더러 "미국의 단호함과 힘을 시험하지 말라”고까지 목청을 돋운 바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91140.html
중국은 예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해왔습니다.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병행하자는 요구를 미국에 해오기도 했고요. 트럼프나 중국이 말하는 것은 곧 북한의 핵폐기를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평화협정이 병행된다손 치더라도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07.03
답글북한이 이를 받아들일 리는 만무합니다.
전략군절을 맞이하여 북한의 "대미위협"이 없는 것은 문재인정부와 미국의 정상회담 이후 문재인정부와 미국이 어떻게 나올 지 지켜보기 위해 대결분위기를 고조시키지 않으려는 의도일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전격적으로 icbm,시험발사를 하기 위해, "불필요한" 주목을 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