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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비영리 과학자단체인 ‘참여 과학자 모임’(UCS) 소속 물리학자 데이비드 라이트는 ‘비행거리가 930㎞ 이상이고, 37분 간 비행했다’는 미국과 한국 측 발표가 맞다면 1700마일(약 2700km) 이상의 고도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 경우 미사일은 표준궤도에서 대략 4160마일(6700 킬로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프리 루이스 미국 미들버리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 연구원은 이번 미사일이 북한이 발사했던 미사일 중 최장거리 미사일로 보인다며 미국의 48개 주와 하와이에 도달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알래스카 전역에는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그는 NYT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북한은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04
  • 답글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증명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최대고도를 4~5000km까지 높여 발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4
  • 답글 ICBM을 시험한 것처럼 보인다”며 “비록 이번에는 7000km 범위의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뉴욕을 타격할 수 있는 1만km 범위의 미사일 개발이 머지 않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이번 미사일의 긴 비행시간 자체가 북한이 신뢰할만한 안정적인 핵탄두 ICBM 개발에 필요한 핵탄두 분리 기술과 타격조준 기술 등의 고도화 기술을 획득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한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704000856

    미국 쪽 전문가들은 이번 화성14형 icbm의 최고고도와 비행거리, 시간을 토대로 표준궤도시의 사거리를 낮게 평가하고 있군요. 북한이 화성14형 미사일로 이번 정도의 고도이상으로 발사할 수 있겠죠.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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