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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정리하다가...
좀 전에 마무리하고
카페에 들러보니
미사일 발사 소식에 말씀들이 많으시고...
근데 문득
정론직필님이 본문 글 상단
글쓴이 왼편의 동그라미에
흰머리 얼굴 사진을 걸어놓으신 것을 보고
어디라도 한 마디 축하 댓글을 남길 자리가
안 보여서 <한 줄 수다>
여기에다 인사를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당당하신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한 줄 글>이라도 실명제(?)로 나아가
정성을 다하고 책임을 지겠노라는 의지로
읽힙니다.
북녁 동포들의 저 뻗는 자신감,
창공으로 뻗어가는 당당함과 함께
오버랩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든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