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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식히는 밤


    밤이 덥게 와서 어둠은 끈적이고
    달은 늦게 가니 한밤이 늘어지네
    나는 이리 앉아 서첩을 펼쳐놓니
    그대 곧장 걸어 서향을 만끽하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6
  • 답글

    <공지>


    그제 7.4 남북공동성명일과 미국이 독립한 날을 기준으로 하여

    북측에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의 발사성공이 있었습니다.

    국제사회와 문재인 정부 및 민간단체에서는 이렇다할 객관적 응답이 없었고

    이리하여 남측 시인인 필자(시사평론)는 이에 화답해 <시> 총 135편을 지어서

    본인의 카톡을 통하여 발표 화답했음을 많은 카페회원 제위들께 알려드립니다.




    <시사평론> 드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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