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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저희 아버지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차사고를 내셨습니다.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에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덕분에 오밤중에 온 가족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회원님들은 절대로 음주운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술 먹은 후에 운전할 생각 자체를 하시면 안 됩니다.
다치면 병원도 문제지만 자칫하다 사람이라도 치어 죽이면 법원도 들락날락거려야 합니다.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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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지금으로부터 15년전쯤 남해고속도로에서 술먹구 집에간다고 운전해본적 있습니다 ㅋ
지금 두고두고 그때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합니다
시야가 라이트 환한 부분만 보이더군요 제기억으로 ㅋㅋㅋㅋㅋ 운전대 잡고 거기만 집중해서 보고 갔는데 ,,,결국
아침에 깨어보니 동네 골목길 차안이더군요 참나 ~~ 다시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하네요 켁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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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그렇습니다.
음주운전 단속은 그런 의미에서 대단히 엄격해야 한다고 봅니다.
평상시엔 음주운전은 거들떠도 안 보던 주제였는데 . . . 이번에 몸으로 느끼는군요 . .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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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론직필도 젊은 시절엔 솔직히 몇번쯤 "음주운전"도 했습니다만...
그러나 대개 사람이 거의 없는 오솔길 수준에서의 운전이어서
다행이었지만....그러나
"음주운전" 자체가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봅니다.
타인에게, 그리고 본인에게도....
그래서 절대로 해서는 안될 행위라고 봅니다.
대리운전이나 차를 세워두는 일이 약간 귀찮다고
음주 뒤 직접 차를 모는 행위.....
매우 위험하고 무모한 일이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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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다행이군요.
그런데... 입각되시긴 어렵겠네요... 청문회를 제대로 통과하실 가능성이 좀...^^;;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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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나마 다행 이십니다
음주운전 때문에 가정까지 해체되는
과정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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