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람이 맞다바람 맞으며 왔다 지금까지고온다습한 바람이 왔다 가도 나는아무 때나 가고 올 마파람이나 하늬바람그 불가역성의 확신과 불확실성의 오보에 따라이제는 그 망설임을 깨기나 하려는 듯이푹푹, 그 바람 속 한복판을 향하여바람 맞으러 갔다 그로부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