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은 아울어 ‘나꼼수’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나꼼수를) 이 사회의 비주류로서 이런 세태를 비판하는 재미 정도로 알면 큰일”이라며 “‘이런 언론이야말로 정론이고 정통이고 주류’라는 걸 내가 평생 쌓아온 학문 세계를 가지고 인증하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1.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