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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놈들은 북한과 근본적인 관계개선을 할 생각이 전혀 없군요.

    대북 방송을 하자고 남한에 권유하질 않나, 지난번 화성 14호 발사장을 외과적 수술로 타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고 말을 퍼트리질 않나. 북한에 대한 제재도 강도를 높이겠죠.

    동아시아에서의 전략적 위치가 위협을 받으니 더더욱 북한을 봉쇄, 붕괴시키려고 니키헤일리처럼 날뛸 것이지만,
    러시아에 했던 방식으로 하다가는 한방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북한은 선물보따리라고 말하면서
    확전은 피한다는 인상을 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러시아는 그 많은 압박과 봉쇄, 제재를 당하면서도 일전 불사를 한다는 말은 공개적으로 한 바 없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14
  • 답글 미국은 그동안 원자탄으로 힘쓰면서 소련과 중국의 원자탄보유를 다루면서 얻은 실적이 있지요.
    커다란 국가도 미국의 협박과 회유에 미국의 힘에 응하며 지내온.....
    미국으로선 아무리 북이 반발해도 자신의 군사력과 주도권을 넘지는 않고
    자기들 밑으로 들어올거라 판단했을수도 있겠지요.
    혹 그런판단이 틀렸더라도
    지금 북미회담으로 잃을수있는 주도권을 최대한 늦출수 있지않겠나하는.
    어저면 트럼프 집군기간을 넘기고 싶은 간절한 바램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7.14
  • 답글 [펜스 부통령은 지난 10일 미국 라디오 방송 '로라 잉그레이엄 쇼'에 출연해 "미국은 북한을 경제·외교적으로 더욱 고립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어느 국가 지도자와도 만나 평화와 안보, 그리고 번영 문제를 논의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하지만 북한만은 예외"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 야욕을 포기할 때까지 대북 압박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결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이른바 '협상을 위한 협상'에 나서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nk/2017/07/11/4807080000AKR20170711107200014.HTML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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