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

    초복 지나 새벽 오니


    두드리는 빗소리 흙길에 떠 파문치고
    허공아래 말간 구름 산허리를 휘감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5
  • 답글 네~~~
    그렇군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16
  • 답글
    알타이 선생님, 어청도는 아주 유명한 섬이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5
  • 답글 저는 고향이 경주랍니다.

    현곡면 내태2리.

    속칭

    곰바우 마을.


    반갑습니다.

    어청도란 생소한 섬 사나이님.
    ㅎㅎ

    아침의 위로가 참 좋아요.

    님의 기백이 뿜어져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15
  • 답글
    <시>

    허심(許心)


    허락할 바 많지가 않음에도
    허락할 그 너머는 만리창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5
  • 답글
    <시>

    허심(虛心)


    내 마음에 푸름 있고 비움이 있다한들!
    거침없이 지나가고 돌아와도 그뿐이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5
  • 답글
    <시>

    아침의 위로


    차려입고 거울 보니 그런다
    건강히 늙을 테면 투쟁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5
  • 답글
    <시>

    새벽의 위로


    세수하고 거울 보니 말한다
    이쁘게 늙을 테니 걱정마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