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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7/17 [11: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http://www.jajusibo.com/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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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맹주와 맹주국에 대하여
모를 일이다, 과학자가 아닌 나로선
화성-14형이 개벽인지를
그러나 말이다
시 짓는 내게 누군가
시 창작도 개벽인가를 묻는다면
그렇다 말하리라
시와 핵 인공위성 ICBM!
그 분야와 창조과정이 다르지만
분명 애타고 피 마르는 노정임을 볼 때
그렇다 확언한다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창작>이란
시인과 시 영역에도 적용되니
화성-14형은 아직까지 있어본 적 없는 미증유
즉, 개벽의 창조물로
시인의 영감과 촉각을 두드린다
창조 개발하여 성공했고 선포했다
ICBM을 보유한 나라들이 인정했다
<맹주>, <맹주국>임을 공언했고 싸움 없이
세상을 향해 단박에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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