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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극신의 입장에서 소중화 대중화가 바뀌고 천자신의 입장에서 소중화 대중화가 바뀌는 운수가 천지공사라 그 과정이 중국에서 황극신이 넘어오고 미국에서 천자신이 넘어오는 운수의 과정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운수가 극점으로 가며, 이는 상(象)을 통해서 현실이 그렇게 바뀔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라 거품이 머지않아서 폭발할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중국이 시달린 거품도 한번에 몰락하며, 미국이 만들어낸 거품도 한꺼번에 주저앉는다.

    올해 8월21일 즈음에 북미대륙의 개기일식은 미국으로써는 그리 반갑지 않은 징조지만 그것을 알리없는 미국인들은 개기일식자체에 기대를 가지는 분위기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3
  • 답글 말을 하더군요. 아마 증산을 신앙하는 도문에서는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증산 수행자는 문왕(文王)도수를 이야기하면서 무왕(武王)도수로 이어진다고 또 이야기합니다.

    딱히 국내에 무왕(武王)에 해당할만한 인물로 생각나는 사람은 이재명씨 밖에 없지만,
    강역을 넓혀 생각해보면, 또 천자신(天子神)이 미국에서 이 땅으로 넘어온다는 점을 고려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후 대동(大同)세상으로 흘러갈 것입니다.

    이 수행자는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하기는 어렵다는 상당히 깨친 이야기도 합니다.
    증산을 신앙하는 이들 중엔 수구꼴통들도 있어서 이런 정세인식을 내비치는 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23
  • 답글 적시기(積尸氣)에 7월말에 든다. 지금이 얼마나 위험한 시기인지 하늘의 상도 그것을 드러내고 있다.]

    어느 증산 수행자의 글에서 옮김...

    아마 북한이 이번 달 말 이전에 신형 slbm과 신형 icbm을 발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폭 늘어난 사거리도 문제가 되겠지만, slbm을 발사할 핵잠함 출현으로
    미국은 상당한 충격을 받고 , 다시 한번 핵항모에 핵잠함 그리고 전략폭격기를
    한반도에 들이밀면서 한반도는 최고로 긴장이 고조될 것입니다.

    전쟁으로 가는 마지막 귀로에서 미국은 거품 폭발을 겪게 되고 국내 문제에 몰두할 수 밖에 없게
    되는 상황에 몰리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증산수행자는 문대통령이 문왕도수의 당사자라고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23
  • 답글 모르니 저러는 것이며 일월이 하늘의 눈인데 눈을 가리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운수가 미국에게도 다가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 겨울로 가면서 미국의 국력은 급속도로 약해지며 그 의미는 곧 동청룡의 기운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미국대통령도 사람인지라 트럼프의 운수도 극점을 찍는 순간이 있다.

    미국의 운수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중국이나 여타나라에 기회가 아니라 오히려 더큰 위기로 다가갈것이다. 그러니 오히려 미국의 위축은 중국과 러시아의 위축과 몰락 그리고 일본의 침몰을 가져오기에 어부지리를 노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 된다.

    태양이 귀수의 가운데에 들고, 그 곁다리로 형혹성인 화성이 귀수의 가운데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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