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들과 싸워야하는 업무를 대학졸업부터 회사입사때부터 해 왔고, 미국에서 10년 공부도 해보고, 미국 주 탁구시합에서 3등까지도 해보고..
미국 애들을 통해 인간이 야비하면 이런 정도 까지 야비하구나란 걸 산전 수전 다 겪었습니다.
지금 60다 되가면서 느끼는 건 대한민국엔 지구상에서 가장 빌빌대는 등신들만 바글바글 모여 산다는 생각뿐. 대통령부터 국개의원 공무원...이하... 미국이라면 지구상 유일한 혈맹 우방 안보를 책임져줄 나라? 웃기는 얘기지요. 목줄에 빨대꼽혀 피빨리면서도 혈맹이라 생각하는 나라..빨대통해 피로 연결되있긴 하군여.
이곳엔 그런 등신같은 사람들 없기를 바랍니다.작성자krksps작성시간17.07.23
답글필리핀 못 산다고 업신여기는 사람도 있던데요 두테르테 보십시오.자주독립국가 대통령답죠. 똥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우끼는 야그죠~작성자지킬작성시간17.07.23
답글교육은 백년지대계 이방법뿐인거 같습니다 ^^ 즉, 최대 백년정도의 공을 들여야 된다고 봅니다 어려운 일이죠 ㅠㅠ작성자pchamp작성시간17.07.23
답글알면 뭐하나? 나라를 팔아도 한나라당이라는데.. 저쪽 숫자가 너무 많아!!
작성자서흥남작성시간17.07.23
답글미쿡외에 기댈 곳이 있나요? 란 말씀속의 가정된 의미는 무의식적으로 어디에 기대고 의존해야함을 전제하는 겁니다. 나라나 인간세상도 동물의 세계ㅇ를 지배하는 법칙이 적용됩니다. 스스로 힘 없으면 생존력 없는 개체에 불과합니다. 생존력 있는 개체를 더 강하게 생존하게 만드는 푸드밖에 안됩니다. 대한민국 쳬계를 교육부터 하나하나 단단히 만들어나가 함을 길러 등신짓 안하고 살겠다는 첫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우리보다 작은나라라도 미국이 함부로 장난 못치는 나라도 있잖습니까? 작성자krksp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23
답글믿는 도끼에 발등 찟낀다는 것을 알지만,미쿡 외에 기댈 곳이 잇나요? ㅋㅋㅋㅋㅋ....민족 팔어먹고 배채운 일당과 그 동업자들은 불안하겟지요...... 작성자무학작성시간17.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