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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한국 교육방식으로는 생각하는 훈련없는 조각난 지식/상식이나 암기해서 중간기말고사나 치며 수십년 지난애들 딱한 인생 만들 뿐...
    미국 유럽처럼 매주 생각하는 과제가 두 세개이상 나와야 됩니다.
    교사들은 귀찮아 하기 싫지요. 과제점수의 객관성이 없어 학부모들이 반발한다는 핑계대고...
    채점 기준 객관화시킨 한국 전체 통합한 루브릭을 교육부에서 만들어 부모 학생과 미리 약속하고 확인서명받아 국가통합차원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이렇게 매주 누적된 3년간 성적으로 대학입학 사정하는 겁니다. 학원 도움 필요없는 critical thinking과제를 수행하니 부모 사교육 부담도 없어질거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krksps 작성시간 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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