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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강역이 1만8천리라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아마 그 기록이라는 것도 필히 잘못 해석했거나 견강부회일 것이라 생각한다.
대조선설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강변하기 위해 내놓는 사료라고 하는 것들을 보니까 온통 견강부회식의 엉뚱한 해석이 주류이다.
태종실록 5권, 태종 3년 6월 18일 갑자 2번째기사 1403년 ○皇帝勑諭天下文武官員軍民人等:의 <황제 칙유>라고 하는 것도 태종을 일컬어서 그런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명나라 영락제의 칙서임을 조금만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만약 위 황제칙유의 황제나 짐이 조선의 태종이라면, 왜 태종은 고려조의 이야기는 전혀 없고 당태종이나 송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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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도 가짜인가요?
정말 어지럽더군요~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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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태조를 언급하고 있을까?
만약 조선이 그야말로 대조선설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대륙조선이었다면, 그 이전의 왕조인 고려도 대륙고려여야 맞을 것이니 당연히 고려 조의 황제분들에 대해 언급했어야할 것이다.
대조선설을 주장하는 이들은 위 명나라 영락제의 칙서의 경우처럼, 이미 역사학계에서 검증된 사료까지 엉뚱하게 해석하는 바람에 이를 보는 이성있는 사람들의 학을 떼게 하였을 것이다.
아래는 인용한 조선왕조실록 해당대목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이미 번역을 충실히 해놓았다.
http://sillok.history.go.kr/id/kca_10306018_002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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