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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론직필 최신글에 천부경, 대조선역사 어쩌구하면서 쓰레기같은 글을 올리면서 그에 반대하는 사람은 떼로몰려다니면서 무슨 숭미친일우파로 모는 자들은 분명 일베충의 분파인지, 아님 편집증에 망상적인 사고를 가진분들이던지, 이중간자일 수도 있습니다. 카페를 더럽게 만드는군요. 그건 마치 지하철에서 예수불신지옥을 떠드는 자들보다 훨 나쁩니다. 정론직필이 비과학적인 설화나,신화, 종교적편향의 장이 될 수없습니다. 정론직필님도 그 주장에 동조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왜 저런글들이 무지막지하게 올라오고 그것을 막지 않으시는지??? 작성자 최고지도자 작성시간 17.07.27
  • 답글 물질이니 기운이니 맘이니 하시는걸보니 본인 주장을. 저는 모든게 물질의 작용으로 보고 나누지 않지만 누구에게 가르키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일부 분들은 예언이니, 영혼이니, 정신사상이니 하며 현학적이고 초인적인 행세를 하니 거북하여 그러합니다. 지금 당장 홀몬하나 부족하여도 신경질에 혹은 사리판단 못할 생명체들, 급성뇌일혈와도 정신 못차리고 죽거나 호흡기에 의존할 생명체들이 엉뚱하고 무협지같은 소리하니 그러합니다. 뭐 그런 초인들이 로켓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수 있는지? 참 가련합니다. 작성자 최고지도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31
  • 답글 이성작용 또는 정신영역에는 비합리, 합리, 초합리의 영역으로 나뉩니다.

    인간사가 원래 그래유~~~^^

    너무 빡빡하게 여기지 마시기를...


    철학을 나누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의 세 영역입니다.


    여기서 다시 존재론을 세 개로 나뉘어요.

    유물론, 유기론, 유심론.

    각자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하지요.

    ㅋㅋㅋ

    근데 물질과 기운과 마음 중에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삶이 이루어지질 않아요. ^^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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