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뭐같다. 기춘이는 3년 ...윤선이는 집유. 잘못도 없는 이석기와.한상균은 잡아넣고 ..
이땅의 백성들은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 였나 보네... 그러니 이런 더러운 꼴을 뻑하면 보는거쥐.작성자녹두작성시간17.07.27
답글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였어면 지금 기득권으로 잘 나가고 있을겁니다. 전생에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자들이였기에 지금 매국노들의 지배와 착취를 받고 있습니다.
요번에 기춘이 같은 쓰레기3년 때리고 조윤선이 풀어준 판새가 2015년에 문닫은 분식집에 들어가 라면 두개 끓여먹고 이만원 가량 든 돼지저금통과 라면 10개 훔쳐간 사람에게는 3년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고 하는데 저판새인지 다른 판새인지는 모르겠어나 진짜 누구말대로 나라를 팔아먹어면 먹었지,라면을 훔쳐서는 안될 귀중한 교훈을 판새들이 가르치고 있어니
돌아가는 꼬라쥐가 정권 바뀐것 실감나지 않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작성자아수라작성시간17.07.28
답글엊저녁 지하철에서 카메라가 저절로 작동해 찍힌 여인의 여러컷 엉덩이 사진을 보다 판결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아니다에 500원 겁니다~작성자지킬작성시간1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