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단순히 늙어감을 말하는 것일까꽃이 피고 바람이 불듯인생이란 시작과 끝을 알수없는 뫼비우스의 띠같은 영원한 방랑길이 아닐까?오늘 하루삶을 간결하게 정리하며 살고싶다.주변을 정리하고생각을 집중하여복잡한 모든 것들을 좀더 단순하게 하고싶다때로는난해한 수학문제의 해답이0 이란 간결한 숫자로 정리되듯..... --- 심심한 밤이라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 작성자 모악산 작성시간 11.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