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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에 국내 정치환경에 대해서
    비교적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것으로 생각되는 이들도
    무슨 사건,정책에 갑자기 큰 일이 일어난듯 목소리를 높이는걸 봅니다.
    언제 이 땅에 혁명이 일어났었나요?
    언제는 남북문제를 자주적으로 평가하고 해결할 뭔가가 있었나요?
    최소한 사회 각 부처에 기득권세력의 탄탄한 적폐세력의 철옹성을 보고있으면서도
    한번에 뭔가가 이뤄지기를 바라는듯 싶네요.
    비판해야죠!
    단 그러면서 더욱 제대로 된 나라을 위한 발판을 만들어야죠.
    빈정대며 분열을 바라는 듯한 용어나 힐난은 삼가는게 기본이고
    적어도 우리가 좋은 나라를 위해 함께가는 동지임은 인정해야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7.31
  • 답글 `공감입니다.
    현 정권이 보수정권임은 다 알고있어 어느정도까지 개혁할수 있을지 의문점도 있지만
    최소한의 사고기반과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라고
    남북관계는 워낙 강한 북의 미국압박조건에서 남의 대처는 여지가 없으니.....
    모두가 억눌려있다보니 그렇지만 개혁방법,속도에 답답한 건 공통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01
  • 답글 현정권의 잘못하는 부분은 인정할수 밖에 없겠죠
    과연 잘못하는 부분이 무엇이며, 어떠한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논리로 전개를 한다면
    충분한 설득력과 지성인으로써 존중을 받을수 있겠죠

    한동네님 말씀처럼 수십년 쌓인 친미,친일 부역자들을 정권이 바뀐들 하루아침에
    청산이 가능할지~ 여러곳에서 숨어서 기생하는 세력에 맞서서 뜻하는 미래를 바로잡을수
    있을지 기대는 하지만 순탄하지 못할것으로 보이죠

    특히 한반도 문제에서 현정권의 잘못된 선택인지, 방향성이 있는지 알지 못하니
    화나고 열받는것도 사실이구요

    "과정보다 결과에 의한 평가를 받고 싶다." 라는 말을 믿어야 할지
    이심전심으로 답답하네요
    작성자 forex master 작성시간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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