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가 트럼프에게 <허풍 떨지말고 북에 특사보내라!>했다지요. 그 <허풍>이란 단어와 함께 무모함까지 더한 빈정거림이 우리카페에 너무 만연한듯 싶네요. 국정농단처벌을 요구하는 피의자를 집행유예로 풀어주는 게 현실이고 오직 한미동맹에 국가운명을 맞겨야한다는 주장을 하는게 야당이고 언론매체요.트집잡히기만 기다리는게 기득권세력인 상황에서 이게 틀렸는데 아무말 안하면 빠다,뭐 하냐라 빈정대면? 답이 나옵니까. 현 정부를 욕하면 내 편,아니면 빠? 몇몇이 어울려 댓글놀이하면 세상이 더 나아집니까. 하다못해 님들이 원하는 지지자들이라도 늘어날까요? 댓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일 아닐까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