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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민족의 영광스런 날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불과 며칠 후, 불과 몇달안에...
    우리는 그 과정앞에 무엇을 했을지 생각하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무사 작성시간 17.08.12
  • 답글 아닙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무사님.^^

    며칠 후, 몇 달 안....
    무슨 시기를 알아맞히기나 하는
    카페 내 분위기도 크게 문제될 게 없지만
    이성을 갖고 이 격동의 기류를 통하여 공감하며
    우리가 할 일(한국), 예를 들어
    관전만 하고 말 한마디 거드는 이상으로
    이 물결 속에 정권을 위임 받은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임무
    범 통일진영의 당면과제 등도 곱씹을 필요가 있고
    대강의 논의까지 간다면 더욱 빛을 발하겠지요.

    곧 8.15가 되면 촛불은 다시 하나 둘 타오를 것인가.
    문재인 정부는 무슨 프로그램이 있는가.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거국적 연대와 공조방안은 무엇인가.
    이런 차분한 고민도 곁들여진다면 또한 멋지겠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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