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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v.media.daum.net/v/20170814010719102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온오프라인으로 많은 활성화가 있어야겠습니다.

    해외까지 망라한 포괄적 웹 사이트 구축과 좋은 취지의 카페-블로그들 간의 통폐합
    지역별 계층별 분야별 단체카톡방, 밴드 개설 등

    앞선 솔선수범은 새 시대의 인간형-통일시대의 인간모델들을 끊임없이 요구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이제는 해방공간 때와 다릅니다.

    민족적 대명제인 통일!
    이 통일시대에 격정적인 갈채는 못 보낼지언정
    이에 저항하며 반발하는 정당, 단체, 가족, 개인들은
    미리 해외로 가게끔 지금부터라도 잘 안내를 해야 할 책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물론 이 역할도 앞으로 결성될 <거국적 전국조직>에서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그러기 위해서는 상층 민관은 민관끼리 허리와 하부는 거기끼리 거침없이 결속되게끔 논의과정을 간결하고 참신하게 꾸려야합니다. 그것을 누가 하냐. 각 지역별 제 단체와 건강한 시민들이 나서서 하나 둘 엮다가보면 전국적인 모양새가 나올 겁니다. 그 다음은 시운전을 해야 합니다. 마을별 대청소도 하고, 바자회도 하다보면 하나 둘씩 불어납니다. 맨날 탁상공론하며 낡은 방식의 지분입네, 옵서버네 하다보면 도루묵 됩니다.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개인적 야심가들이 등장하여 조직을 파탄 내는데 그런 자들의 특징은 정치꾼들입니다. 이들은 정당 별 정치조직 시민단체들 내에서 솎아내어 징계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약속 받아야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우후죽순 제 시민단체, 대중단체, 통일단체, 연구단체들도 발전적 구조조정을 시급히 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이 세력과 비교적 우호적인 정당 정당원들, 지자체까지 망라하여 위서부터든, 아래부터든
    어느 지역부터든, 시골과 지방부터든, 수도권부터든, 해외부터든 바람을 일으켜
    <거국적 자율조직>의 틀과 골격을 짜내야합니다.
    그럼 선거 때든, 비상사태든, 천재지변이든, 민족적 경사 때든 그나마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이 성과들을 축적하면 시너지는 크게 커질 겁니다.
    그러면 어떤 지향과 공동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건 바로 통일시대를 대비하는 것으로
    지역마다 차이는 있어도 총론에 대한 공감을 가져야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지금은 정부와 민간의 지혜가 합쳐져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입장과 태도가 불분명한 문재인 정부와 무조건 하나가 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정부든 해당 득표율로 임기까지 가려는 관성이 있는데 한심한 일이죠.
    해당 정부의 정책과 사안을 주관적으로 채택하고 운용하는 독선은 아주 고약한 버릇이고요.
    그래도 된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OO% 지지로 당선 됐으니 그 지지자들이 인정하고 인내할 것이라는 속단이
    모두를 우울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예전, 87년에 공정선거감시단(공감단)이 있어서 읍-면-동까지 활동조직이 있었는데 이를 다시 살리고
    명칭은 달라야겠지만, 거기서 다가오는 통일시대에 할 일들이 많이 있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예! 공감합니다.
    해방과 함께 진주한 미군, 남북 민중들 공히 사회주의 계열로
    개혁을 바랬답니다.
    70?% 이상이 사회주의 개혁(부르스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을
    선호했다니 놀라운 수치지요.
    점령국 미국의 정책은 한계에 부딪히고 남북을 다 먹기는 커녕
    남쪽을 먹기에도 민중적 지지가 불가능했지요.
    그니 남북이 하나되는
    단일정부를 꿈꿨던 민족주의 계열을 제거를 합니다.
    피로 세운 미국 식민지지요.
    쌀의 정책에 반하는 자들은 가차없이 제거됩니다.
    Mr.Moon 군사 외교적으로 할 일이 없어졌어요.
    취임전후가 확연히 틀립니다.
    지시에만 충실해야지 엇박나면 노통신세 못면하겠지요.
    쌀은 정말 무서운 나라지요.
    작성자 태허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14
  • 답글
    네, 옳은 지적입니다.
    우린(한국) 분단 이후 미국에 포위 되었습니다.
    일제 때 지식인들과 지주들이 서서히 군국화 길에 빠지듯
    오늘날 역시 그 과정과 수순도 유사합니다.
    그간 한계 많은 정권 혹은 정부들의 과업과
    이에 참여한 정치인들의 역할에 패착이 큰 데는
    민족문제, 민주정부문제를 너무 안이하거나 소홀이 보고
    강력한 자본과 외세입김에 쉽게 빨려 들어간 점이 아닌가봅니다.
    분단국에서 정치하려는 사람들은 조선은 둘째 치고
    적어도 김구, 여운형, 조봉암, 장준하, 김대중의 죽음과 탄압의 실상을 보며
    심지어는 가족들도 다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가져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글쎄 확실한 정세가 오면 태도가 변하겠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운동권! 당시엔 미제와 독재타도의 선봉이자 독립투사들이었지요.
    한편으론 민족이 가야할 이정표를 제시한 셈이 지요.
    서슬 퍼런 투사들이 정치판으로 흡인이 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은 식민지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을
    점점 실감했겠지요.
    식민시대 인재들은 부역자로 변질되는 길을 자연스럽게
    걸어가게 되는 함정으로 빠지게 되어있겠지요.
    뒤돌아보면 그들의 행적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잠시 남북교류가 시작되고 통일에 대한 희망이 기대되던
    시절도 있었으나 쌀국이 윗동네 체제 전복을 위한 수단이며
    무혈입성을 위한 대북정책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작성자 태허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운동권들 정당 정치한다고 들어간다니
    잘하길 바랐는데.......
    벌써 세월이 얼마며.......
    저들 재선, 삼선에 여념이 없고
    이렇게 <넝쿨 째 굴러온 황금정세> 앞에
    통일된 목소리 하나 외치지 못하며
    그간 다져놓은 남북관계 하나 제대로 잇지 못하니
    참, 억장이 무너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그간 고생한 녹두 선생님은 좀 쉬세요.
    전 쓰다가 죽어도 여한 없으니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미제와는 일전이 필요할듯 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14
  • 답글
    태허루 선생님 표현이 더 명쾌하시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 답글 반갑습니다. 시사평론님!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북미대전은 7전중 졸전이 어울리겠습니다.
    작성자 태허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8.14
  • 답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7


    확전(擴戰)_ 불씨는 바람타고 날릴까
    일전(一戰)_ 어떤 형태든 불가피한 일전
    궁전(弓戰)_ 다양한 형태의 포물선

    졸전(卒戰)_ 어이없이 끝날 수 있는 전쟁
    임전(臨戰)_ 평상시 임전과 급조된 임전
    속전(速戰)_ 속전속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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