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決戰)_ 승부처, 승부의 판가름은 어딘가 작전(作戰)_ 어떻게 끌어갈 것인가 파전(破戰)_ 싸움을 깨고 다시 붙는 제2의 전쟁
파전(罷戰)_ 그치거나 끝내야할 전쟁 능전(能戰)_ 싸움 맛, 전쟁 맛 나는 전투 또는 그 쌈꾼들 전투 접전(接戰)_ 엇비슷한 전력균형이란 없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7.08.14
답글무학 선생님, 글쎄요.......
이권이나 수지타산, 이해득실....... 이런 말엔 천민자본주의적 경제냄새가 묻어납니다. 무학님과 저와 회원님들이 그런 건 아닐 테고 이를 <이권>으로 보는 한국 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쪽 그리고 열강들이 그럴 테지요. 박세리 우승, 외환위기, 그 무렵 장쩌민 주석이 영국으로부터 홍콩을 반환 받는 행사를 TV에서 보니 남 나라 문제지만, 오성홍기도 올라가고....... 좀 울컥거리고 부럽기도 하더군요.
우리들 다 그럴겁니다. 민족적 철학과 가치, 문화적 자부심과 막대한 재부를 다시 유린당하거나 뺏기려면 그까짓 통일 하지말자! 그런 통일할 바에야 죽음으로 사수하자! 이러면 하늘도 울겠죠.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14
답글역사상 가장 큰 이권이 걸린 다툼이지요.......작성자무학작성시간17.08.14
답글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14
답글ㅎㅎㅎ 시사평론 선생님 그냥 하소연입니다. 긴 세월 민족분단이 조급증을 맹그나 봅니다. 솔직하니 대자대비심이 없으면 이 까페에 서성거릴 이유 없습니다. 표현방식은 달라도 누구보다 인류평등애를 갈구하는 회원님들이니 정론에 들러 북미대전의 진전과정을 지켜보겠지요.작성자태허루작성시간17.08.14
답글태허루 선생님..... 아, 아닙니다.^^
50대 이상들은 꼭 조미 간의 실제상황이 아니더라도 평상시 천재지변이나 사회적 대형사고 시에 노인들과 어린이들을 잘 살피고, 경륜을 발휘하여 안정과 침착성을 갖도록 배려하고 힘을 보태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 사는 지역, 동네, 직장에서요. 그런 일도 아주 소중하고 필요합니다. 고맙습니다, 전 막 한 술 떴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14
답글시사평론 선생님 ㅎㅎㅎ 이사람은 실전이 구미를 당깁니다. 전쟁에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쟁이 가장 수승한 전쟁이라지요. 북미대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노장은 죽지않는다 싸라질 뿐이다" 요게 쌀의 운명이 아닐까 싶어요. 윗동네 강단과 준비해온 지난 세월의 결정이 무전 승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작성자태허루작성시간17.08.14